사누르 해변에서 길 건너에 있습니다. 해변으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충분히 도보로 이동가능하구요 아기가 있어서 주방 있는 에어비앤비로 선택한 건데 사진과 일치합니다 스텝들이 항상 상주해서 필요한것은 바로바로 해결되었고, 자전거도 사용가능해서 사누르에서 이동할 때 좋았어요! 매일 청소를 해주었습니다. (청소는 매일 10시~2시? 에만 가능) 침실은 2층에 있는데 밤에 잘 때면 외부 소음이 매우 잘 들려요 특히 2층에서 독채인데도 다른 집 애기우는 소리라던지 물탱크 소리 이런게 매우 크게 틀립니다 잠귀가 예민하신 분이라면 이부분이 너무 힘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비많이오는 날은 지붕이 뚫려버릴것 처럼 빗소리가 세게 들리는데 지붕이 새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ㅋㅋ.. 뜨거운 물도 잘 나와요 아기침대랑 하이체어도 준비해줬고 아기랑 잘 지내다가 왔어요 다음에도 숙박할 의향이 있습니다 ㅎㅎ